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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부동산 투자의 대전환
글쓴이
이상현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26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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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현

홍익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겐슬러(Gensler),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등 국내외 유수 건축회사에서 다양한 용도 시설의 건축설계 실무를 경험하면서 건물 자산이 만들어져가는 원리를 터득했다. 이후 LG그룹의 광고대행사인 HSAD에서 그룹사별 주요 업무시설의 ‘공간기획’을 담당하면서 공간의 가치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넓혀갔고, SK그룹의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사업개발팀에서 신규 사업기획 및 리모델링, 주요 건축사업 인허가 업무를 맡으면서 건물의 자산가치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깊이 고찰했다.
현재는 KDI(한국개발연구원) 자문위원으로 국내 주요 공공건축물 신축에 대한 ‘사업적정성검토’ 및 ‘예비타당성조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유튜브채널 ‘부동산공학’을 운영하면서 국내 지자체 및 민간 도시개발 업체와 협업하며 다양한 정책적 제언, 올바른 지역개발여론 형성 그리고 도시의 자산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부동산 시장은 이미 바뀌었다.
이제는 당신의 투자 방식을 바꿀 때다!”

국내 유일의 도시·건축·부동산 계획전문가의
격변하는 시장에서 ‘보석 같은 부동산’을 찾는 법

“지금 집을 사도 괜찮을까?” “시장의 방향은 어디로 흘러갈까?” “부동산 불패의 시대는 끝난 걸까?” 정권이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이 질문 앞에서 많은 이들은 판단을 미루거나, 막연한 전망에 기대어 움직인다. 그러나 KDI 예비타당성조사 자문위원이자 부동산 계획전문가 이상현 저자는 지금의 시장을 ‘위기’가 아니라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진단한다. 그리고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 아니라 ‘기준’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단기 차익이나 편법적인 투자에서 벗어나, 부동산의 본질적 가치와 도시의 구조를 이해하는 새로운 투자 관점을 제시한다. 과장된 개발 호재나 장밋빛 전망이 아니라,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하는 확률적 사고를 통해 리스크를 줄이고 살아남는 자산을 고르는 방법을 안내한다. 특히 도시가 어떻게 성장하고 확장되는지, 자본은 어떤 흐름을 따라 이동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장에 휘둘리는 자산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남는 ‘똘똘한 한 채’를 선별하는 눈을 길러준다.

저성장과 고금리, 정책 변화가 반복되는 지금의 시장에서 과거의 방식만으로는 더 이상 안정적인 투자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제는 가격이 아니라 판의 흐름을, 타이밍이 아니라 기준을 배워야 할 때다. 이 책은 그 기준을 세우는 가장 현실적인 출발점이다. 격변하는 시장 속에서도 아파트뿐만 아니라 상가, 꼬마빌딩까지 중심을 잃지 않고 보석 같은 부동산을 가려내는 모든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당신의 투자 기준을 완전히 바꿔줄 단 한 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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