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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기능이 약해지는 증상엔 이렇게 운동해야 한다
글쓴이
손준구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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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준구

손 교수는 경기도에서 태어나 현재 수도권을 기반으로 ‘체인지 교육원’과 ‘배남주 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경력
지자체 등 각종 공공기관(노인보건복지) 자문교수
문화체육부 스포츠활동 멘토
교육부 체육교육과정 정책심의위원
월드비전(부산본부) 후원회 창립이사/체인지교육 창설 자문
나눔천사책뜰 총괄디렉터
행복나눔대학 학장
초등학교 체육교과서 대표저자
한국운동발달협회 부회장
부산교육대학교 교수/교육연구연장/교육지원센터장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G) 스포츠교육 티칭
칼럼니스트(일간지/매거진 등)
배남주 장학회 설립자

주요연구
이렇게 운동해야 성적 오른다(2025 최신도서)
창의성의 이론과 실제(대한민국 우수학술도서)
홀리스틱 체인지교육의 관점(한국홀리스틱교육학회)
운동의 왕따 예방 & 치료(정부지원 신진교수연구과제)
운동과 창의적 사고(정부지원 중견교수 다년간 연구과제)

특강/상담/칼럼/토론진행 (문의: baenamjoo@naver.com)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치매는 가장 슬프고도 가장 잔인한 병이다. 최근 통계를 보면, 사람들은 암을 비롯한 주요 질병들보다 치매에 걸리지 않길 가장 소망한다. 그러나 참담한 것은 우리 삶의 끝은 죽음이 아니라 치매라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행 중 다행이랄까. 최근 많은 연구는 “운동이 의료적 치료보다 치매 개선에 좋다”는 결과들을 밝혀내고 있다. 그러나 운동이 치매 환자에게 도움이 못 되거나, 뇌 기능이 되레 망가졌다는 연구들도 많다. 운동의 내용과 방법에 따라 약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한다는 얘기다.

이 책은 30년 이상 이 분야를 연구하고 적용했던 저자의 오랜 노하우와 최근 전문적 연구를 방대하게 참고해 집필했다. 이 책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할 운동의 관점과 방법들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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