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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콜 조직
글쓴이
이승철 저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출판일
202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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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철

인공지능(AI) 기반 인적자원관리(HCM) 혁신을 선도하는 국내 최고의 피플 애널리틱스(People Analytics) 전문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서 경영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영국 헨리 비즈니스 스쿨(Henley Business School)에서 경영학 박사(DBA) 학위를 받았다. 특히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의 조직 운영 원리에 관한 박사 연구는 그의 AI 기반 조직 설계 및 운영 전문성의 이론적 기초가 되었다. KPMG, 타워스 왓슨(Towers Watson) 등 세계적 컨설팅 펌의 파트너로, 그리고 KT와 CJ의 HR 총괄 임원으로 재직하며 20여 년간 데이터 기반의 HR 혁신을 현장에서 주도했다. 단순한 경영기법의 도입을 넘어, 각 조직의 고유한 상황에 맞는 시스템적 접근을 통해 조직 구조, 직무 설계, 성과관리, 보상제도, 기업문화, 리더십 개발 등 전반적인 경영 혁신을 주도했다. 특히 2000년대 초반부터 선도적으로 통계적 분석, 조직네트워크 분석, 시스템 다이나믹스를 이용한 시나리오 분석 등을 경영 컨설팅 업무와 인력 계획 및 조직 설계와 같은 기업 실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한 피플 애널리틱스 최고의 전문가이다. 현재 액시온그룹의 대표이사로서 플랫폼 비즈니스 및 기업 조직운영에 대한 깊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생성형 AI 기반 HCM 서비스를 설계·개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감(感)'의 시대를 넘어 '데이터'의 시대로!
관리자에서 '게임 마스터'로 진화하는 리더십의 모든 것

인재와 기술의 문제가 아니다
'시스템 결함(System Fault)'을 진단하고 가상조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궁극의 마스터플랜

수많은 기업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 최신 AI 모델을 도입하고 S급 인재를 영입하지만, 현장의 생산성은 기대만큼 오르지 않고 오히려 소통 비용만 증가하는 '생산성 역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실패의 원인이 직원의 역량 부족(Human Fault)이 아닌, 낡은 조직 설계라는 '시스템 결함(System Fault)'에 있다고 단언합니다. 30년 된 낡은 경운기(구식 조직 구조)에 페라리의 12기통 엔진(AI)을 달면 차체가 부서질 수밖에 없다는 날카로운 비유를 통해, 경영 아키텍처를 밑바닥부터 다시 설계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저자는 인적자본(HCM)을 '소유'에서 '접속'으로 전환하고, 목표(OKR)를 '노력'에서 '속도와 몰입'으로 재정의하며, 프로세스를 '데이터 내재화' 모델로 혁신하는 3대 프레임워크를 제시합니다. 나아가 인간과 AI가 완벽하게 동기화되는 '가상조직(Virtual Organization)'의 구축 원리와 6대 핵심 프로토콜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혁신의 열기 대신 피로감에 휩싸인 대한민국 경영진과 리더들에게, 이 책은 낡은 지도를 버리고 새로운 대륙을 항해할 가장 완벽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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