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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윤리적 맥락
글쓴이
이희구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6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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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희구

중원대학교 사회문화교양대학 부교수다. 인하대학교에서 중세영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세 영문학 연구를 바탕으로 디지털인문학과 인공지능 윤리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해 왔으며, 현재 강원대학교 철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인공지능과 윤리학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집필 중이다. 중원대학교에서 SF와 과학, 인공지능의 역사, 비교종교학 등의 강좌를 담당하며 인문학적 관점에서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세 여성 문학, 서사 정체성, 포스트휴먼 이론, 디지털 인문학이며, 인공지능 시대의 주체성과 윤리적 문제에 관한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인공지능 윤리는 규칙을 주입하는 문제가 아니다. 윤리를 ‘맥락을 읽는 능력’으로 재정의하며, 기존의 규제 중심·원칙 중심 접근의 한계를 비판한다. 덕 윤리와 최신 AI 기술을 연결해, 확률적 최적화와 인간의 판단 구조가 어떻게 만나는지를 보여 준다. 인공지능이 개별 상황의 윤리를 탐색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철학과 기술로 답하는 책이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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