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문학평론가로 등단한 뒤 『계간 에세이문예』 편집장·학술부장을 역임하였고, 동의대 철학과·문학인문교양학부 강사로 출강했다. 박사 학위 취득 후, 청소년 심리상담과 논술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영화’, ‘사주 명리’, ‘어반스케치와 수채화’ 등으로 글을 쓰면서 ‘쉬엄쉬엄해라’라는 스승의 격려를 되새기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철학일반
모두 한목소리로 말한다.
인정이 메말라가는 사회에서 내 안의 선한 본성을 찾을 때라고.
인간은 꽃보다 아름답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니 타인의 슬픔에 같이 울고 배려와 나눔에 온기를 느끼는 존재임을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