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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모델 방정식
글쓴이
가와카미 마사나오 저
출판사
e비즈북스
출판일
2015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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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와카미 마사나오

효고 현립 대학 경영학부 교수, 박사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체계화해 기업에 실제로 실시한 실천파 경영학자다. 그의 저서 중 《비즈니스 모델의 그랜드 디자인》은 제41회 일본 공인 회계사 협회에서 학술상(MCS상)을 수상했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돈을 벌 구조를 만드는 프레임워크 교과서》를 집필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비즈니스 전체상을 9개의 셀을 사용해 시각화하는 ‘9셀 메소드’는 다양한 기업에 도입되어 신규 사업 입안에 이용되고 있다. 대학에서 교편을 잡는 한편, 중소기업부터 도쿄증권 일부 상장기업까지, 규모나 업종을 불문하고 다방면에 걸친 프로젝트의 어드 바이저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마케팅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 구축 사상이나 그것에 수반하는 새로운 논점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사업 혁신의 길을 주제로 집필한 《비즈니스 모델 사고법》에서는 비즈니스의 재미를 다양한 계층의 독자들에게 전하고, 동시에 미래를 책임질 비즈니스 교육의 자세를 제안하고 있다. 그 외의 저서로는 《과금 포인트를 바꾸는 이익 모델의 방정식》, 《비즈니스 모델의 기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9%의 도전자를 위한 경영학
레드오션에서도 이익을 찾아내는 법


기존 경영학은 업계를 주도하는 선도 기업이나 창조적인 발상을 가진 경영자가 이끄는 1% 기업의 성공 사례를 위주로 분석해왔다. 하지만 이런 분석으로 도출된 결론은 99%의 창업자와 기업에는 적용할 수 없는 먼 나라 이야기나 다름없다.
이 책은 과금 중심의 사고방식으로 평범한 창업자와 손쉽게 구글처럼 수익 모델을 창출하는 해법을 알려준다. 전문적인 경영 지식이 없어도 비즈니스의 근간이 되는 고객 가치, 이익, 프로세스 구축의 3개 요소에 Who, What, How의 3가지 질문으로 채워지는 9셀 메서드를 통해서 손쉽게 사업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 라인, 네스카페 바리스타 등 일본에서 성공한 실제 사례를 ‘누구에게’ ‘어느 상품으로’ ‘어떤 타이밍에서’ 이익을 창출하면 좋은지 8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알기 쉽게 해설한다.
이제 시작하는 창업자와 수익 창출이 한계에 부딪힌 경영자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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