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많은 작가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충분히 알지 못한 채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다. 분명히 말하지만, 성공적인 이야기를 쓰려면 예술적인 기교도 물론이거니와 훌륭한 공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작가들은 이 사실을 모른 채 평생을 해답 없는 글쓰기에 몰두하고 있다.
「스토리를 만드는 공학」은 스토리텔링의 기준을 제시하며, “공학”과 “설계”를 바탕으로 서사를 구축하는 법을 알려준다.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이란, 6가지 핵심요소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될 때 독자들에게 감동으로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이 솜씨 좋게 이러한 요소들을 잘 결합하다면, 각각의 요소들은 단순히 합쳐진 것 이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6가지 핵심요소들을 결합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스토리텔링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