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를 마주하는 시간
글쓴이
최나영 외 8명
출판사
글ego
출판일
2026년 5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나영

92년생 막내 딸. 수능을 마친 뒤 아빠의 성에서 엄마의 성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무엇이든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으로, 과일가게에서 홍시를 찌르지 말라고 하면 꼭 한 번 찔러보는 아이였다. 어느새 10년 차 직장인이 된 지금,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오래 바라보다가 그 마음들을 문장으로 남기고 있다.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지만 말랑한 물복숭아는 좋아한다. 홍시는 너무 달아서 별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리는 서로 다른 곳에 살지만, 같은 시공간에서 만났습니다. 그 만남의 시간을 통해 새로운 여정을 함께 떠나려 합니다. 우리는 저마다의 세상에서 분주하게 흘러가며 살아갑니다. 그러다 고개를 돌려 다른 세상의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의 세상이 넓어지는 무한함을 느끼며 그 길 위에 서서 자신을 마주합니다. 이 만남이 새로운 경험이 되고, 위로가 되며, 영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답이 없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각자의 특별함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견뎌온 시간을 넘어서는 나를 마주하는 시간으로 성장의 위로와 희망의 이야기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로 우리들만의 새로운 세상을 펼쳐보려 합니다.
지나가는 일상이 특별함이 되는 순간, 지나온 과거의 아픔이 치유되는 위로의 순간,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여정을 기대로 채우는 두근거리는 마음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