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외국인이라 대답을 못 한다"는 막막함, 이 책 한 권으로 해결됩니다.
K-뷰티의 인기로 한국 미용실을 찾는 외국인 손님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현장의 미용사들은 "예약하셨어요?"라는 한마디조차 영어로 자연스럽게 건네기 어려워 매번 손짓·발짓에 의지하거나 번역기를 켜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미용실에서 실제로 마주치는 11가지 상황을 골라, 직원이 자주 쓰는 한국어 표현을 영어·중국어·일본어로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정리한 실전 회화집입니다. 모든 표현에 한글 발음을 함께 표기해 어학 공부를 하지 않은 분도 그 자리에서 따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각 장마다 직원과 손님이 실제로 주고받는 **상황극(말풍선 대화)**과 단어 노트를 수록해, 단순한 표현 모음이 아닌 "현장에 그대로 적용되는 흐름"을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카운터에 펴두고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손님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바로 활용 가능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외국인 손님 응대가 부담스러워 단골 디자이너가 자리를 비우면 긴장하는 미용사
헤어샵·뷰티샵·네일샵·왁싱샵 등 1인 사업자
미용 전공 학생, 헤어 자격증 준비생
관광지 인근에서 영업하는 1인 미용사·바버
외국인 직원과 함께 일하는 매장 매니저
"외국 손님이 들어와도 더 이상 긴장하지 마세요. 한 마디만 해도, 손님은 이미 환영받았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