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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세계사
글쓴이
이다지 저
출판사
프런트페이지
출판일
2026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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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다지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전체 수석으로 졸업하고, 중·고등학교 정교사로 근무했다. 2013년 EBSi 강사로 발탁되어 ‘역사는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라는 강의 철학 아래 흐름과 인과관계를 이야기로 설명하는 몰입감 넘치는 강의를 펼쳐 학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2016년 메가스터디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한국사·세계사·동아시아 1등을 석권하며 역사 통합 일타 강사 자리에 올랐다. 이후 10년 연속 1위를 지키며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그는 실제로 일어난 일이기에 역사야말로 어떤 드라마와 영화보다 더 극적인 이야기라고 말한다. 그래서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묻고, ‘어떻게’ 흘러갔는지 이야기로 풀어내는 데 집중한다. 수험생들이 “외우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다”, “역사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되었다”라고 입을 모으는 것은, 흥미진진하게 듣다 보면 어느새 역사 지식이 머리에 쏙쏙 박히는 그의 강의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시험과 상관없이 더 많은 역사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유튜브 채널 〈이다지do〉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강의 내공을 바탕으로, 방대한 역사를 핵심만 콕 짚어 ‘총정리’해 주는 영상은 수험생뿐만 아니라 역사에 관심 있는 성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세계사를 교양으로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 지금 그가 강의실 밖에서 이어가고 있는 또 하나의 역할이다. 저서로는 《모든 꽃이 봄에 피지는 않는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머릿속 뒤죽박죽 엉켜 있던 역사가
처음으로 선명하게 그려진다!”

고대 문명부터 현대의 국제 분쟁까지
재미와 몰입의 차원이 다른 핵심 세계사 수업

★ 10년 연속 세계사 1위! 역사 강사 이다지의 첫 역사 교양서
★ 《최소한의 한국사》 저자 최태성 강력 추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려면 세계사부터 알아야 한다는 말이 어느 때보다 크게 와닿는 시기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분쟁이 우리나라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강대국 간의 갈등으로 세계 질서가 요동칠수록 더 이상 세계사가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아님을 실감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한 번쯤 세계사를 공부하려고 시도하지만, 그 양이 방대하고 인명과 지명이 낯설어서 금세 막막함에 휩싸이고 만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10년 연속 세계사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일타 강사 이다지가 《최소한의 세계사》를 펴냈다. 동서양 고대 문명의 탄생부터 현대의 격변까지, 교양으로서 꼭 알아야 할 세계 역사의 핵심 장면들만 선별한 이 책은 어렵거나 지엽적인 이야기는 과감히 덜어내면서 주요 인물과 사건이 어떻게 연결되어 오늘의 세계로 이어졌는지를 쉽고 명쾌하게 정리한다. 저자 특유의 생생한 스토리텔링이 더해져 그동안 외워야 한다고 생각했던 역사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기억되기 시작할 것이다.

역사 길잡이 최태성 강사가 “세계사 교양서의 모범”이라 추천했듯이 이 책은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세계사를 세상을 폭넓게 이해하게 만드는 교양으로 탈바꿈시키는 최고의 안내서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아, 이런 맥락이었구나!’, ‘그래서 지금의 세계가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전문가 이다지와 함께 6천 년 세계사를 꿰뚫는 여정을 지금,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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