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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의 언어
글쓴이
Chloe Chun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26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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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Chloe Chun

보스턴, 미국 현지에서 19년째 교육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한국 학생들의 미국 대학 진학을 돕고 있다. 미국대학입학상담협회(NACAC) 정회원으로서 매년 변화하는 입시 데이터를 분석하며 현장의 흐름을 읽는다.

단순히 성적을 관리하는 기술에 머물지 않고, 학생 개개인의 고유한 결을 지원서에 담아내는 일에 집중해 왔다. 하버드와 MIT를 비롯한 아이비리그 및 주요 명문대 합격생들을 지켜보며 쌓아온 19년의 기록과 통찰을 책 《아이비리그의 언어》에 담았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미국 명문대 합격의 문을 여는 열쇠는 화려한 점수가 아닌, 학생 고유의 결을 담아낸 ‘언어’에 있음을 역설하는 입시 전략서다. 보스턴 현지에서 19년간 교육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하버드, MIT 등 아이비리그 합격생들을 배출한 저자의 생생한 기록과 통찰을 한 권에 집약했다. 성적이 입장을 위한 ‘통행증’이라면, 입학사정관의 마음을 움직여 합격증을 거머쥐게 하는 진정한 ‘열쇠’가 무엇인지 명쾌하게 분석한다.

이 책은 단순히 완벽한 학생을 만드는 기술을 가르치지 않는다. 12개의 AP 수강과 SAT 만점자가 왜 하버드에서 불합격하는지, 반대로 평범한 환경의 학생이 어떻게 합격의 기적을 일궈내는지 그 구체적인 ‘맥락’을 짚어준다. GPA를 숫자가 아닌 과정으로 읽는 법, 추천서에 담긴 제3자의 시선, 그리고 학생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에세이 작성법까지 입학사정관의 시각에서 입시의 전 과정을 재구성했다.

급변하는 2026~2027 입시 요강 업데이트와 국제학생을 위한 재정 지원 가이드까지 수록된 실전 로드맵이다. 저자는 미국 대학 입시를 단순한 경쟁이 아닌 학생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정의한다. 아이비리그를 꿈꾸는 학생과 그 여정을 함께하는 학부모들에게, 이 책은 막연한 불안감을 확신으로 바꿔줄 가장 정교하고 따뜻한 입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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