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국가와 노인안보
글쓴이
문봉수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26년 5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문봉수

대통령직속 정부기관에서 장기근속 후 부이사관으로 퇴직(홍조근정훈장 수훈)하였다. 현재 스마트 보안센서 전문업체인 (주)시큐웍스 상임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중앙대학교 학부와 동 대학원의 중국어문학 전공 학사,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성산효대학원대학교에서 「시진핑의 효 사상과 리더십 연구」제하 논문으로 효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종연구소의 ‘국가정책과정(16기)’을 수료하였다. 세미나와 학술지를 통해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출산장려의 연계 및 해결 방안」, 「노인세대의 정보격차 실태와 대책-중국 사례를 중심으로」, 「공동체 조화를 위한 미래 효 가치의 모색」등 논문을 발표하였다. 저서로는 『오늘의 중국경제』(공저), 『중국 CEO의 혁신어록』 및 『시진핑의 효도 리더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학이해
노인은 복지가 아니라, 국가의 문제다
초고령 사회, 국가 시스템을 다시 설계하라!

노인 복지의 문제를 넘어
노동·경제·안전·지역을 재편하는 구조적 전환의 시점
이 책은 ‘노인안보’라는 새로운 국가 전략을 제시한다

초고령사회는 이미 시작됐지만,
우리의 대응은 아직 과거에 머물러 있다

복지로는 설명되지 않는 변화
이제는 안보의 관점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대응은 여전히 복지 중심의 기존 틀에 머물러 있으며, 변화된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고령 인구의 증가는 단순한 복지 수요의 확대가 아니라 노동, 경제, 지역, 안전 전반을 흔드는 구조적 전환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노인의 삶에서 발생하는 불안과 위험은 개인을 넘어 가족과 지역사회로 확산되고, 결국 국가 전체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이제 노인 문제는 특정 계층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핵심 과제가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노인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본다. 기존 정책이 사후 대응에 머물러 있었다면, 앞으로는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대응하는 선제적 체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노인을 보호의 대상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사회를 구성하는 중요한 자산이자 주체로 인식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오랜 공공 분야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노인안보’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국가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설계할 것을 제안한다. 초고령사회라는 변화 앞에서 국가와 사회가 어떤 방향을 선택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미래 경쟁력과 연결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이 책은 지금 우리가 반드시 고민해야 할 질문을 던지며,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