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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양자 텔레포테이션으로 인간을 전송할 수 있을까?
글쓴이
후타마세 도시후미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26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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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타마세 도시후미

우주물리학자. 1953년 홋카이도 출생. 교토 산업대학 이학부 우주물리·기상학과 교수. 교토 대학 이학부를 졸업하고 영국 웨일스 대학 카디프 캠퍼스에서 박사 과정을 밟은 후 독일 막스 플랑크 천체 물리학 연구소, 미국 워싱턴 대학 연구원, 일본 히로사키 대학 조교수, 동대학 교수, 도호쿠 대학 대학원 이학 연구과 교수를 거쳤으며 2016년부터 교토 산업 대학 교수, 도호쿠 대학 명예 교수를 맡고 있다. 전공은 일반 상대성 이론, 우주론. 중력 렌즈를 이용해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관측적·이론적 연구에 착수했다. 주요 저서로는 『우주 물리학』(현대 물리학 ‘기초 시리즈’9), 『블랙홀에 접근하면 어떻게 될까』, 『중력으로 우주를 보다-중력파와 중력 렌즈가 밝히는 우주 시초의 비밀』 등 다수가 있다. 국내에는 『Mr. 아인슈타인 시간 여행에 도전하다(원제: 時間旅行は可能か?: 相對性理論の入り口)』(소와당, 2011)가 소개되었다.

책 소개

분야물리학
상자 속 고양이부터 블랙홀까지!
상식을 뒤집는, 그래서 더 재미있는 양자역학 이야기

양자는 서로 떨어진 두 장소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는, 인류의 상식을 초월한 수수께끼의 존재이다. 그 유명한 아인슈타인조차 양자의 성질을 인정하지 못했을 정도였다. 하지만 양자역학이 고전 물리학의 판도를 뒤엎고, 반도체, 레이저, 초전도, 양자 컴퓨터 등 수많은 기술을 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오늘날 중요한 학문임은 부정할 수 없다.

『양자 텔레포테이션으로 인간을 전송할 수 있을까?』는 세계와 미래를 바꾼 신비한 양자역학을 기초부터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입문서이다. 양자의 기본을 비롯해 양자 텔레포테이션, 양자역학을 활용한 기술, 양자역학을 둘러싼 과학계의 스캔들 등을 그림과 함께 친절하게 해설했다. 이 한 권으로 세상에서 가장 이상하고도 놀라운 학문인 양자역학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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