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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바스티안 피체크 저
출판사
단숨
출판일
2015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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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바스티안 피체크

제바스티안 피체크는 1971년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이런 끔찍한 책을 쓰다니, 어릴 때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요”라는 질문을 심심찮게 받지만, 그는 테니스 선수가 되고 싶었던 해맑은 어린아이였다. 부모의 요청에 따라 테니스를 포기하고 저작권법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하며 2006년부터 사이코스릴러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스티븐 킹, 존 그리샴, 존 카첸바크 등의 스릴러 작품을 애독하며, 특히 토마스 헤리스의 『양들의 침묵』에 매료되어 인간의 심장을 움켜쥐고 뒤흔드는 긴장감과 반전의 요소를 습득하는 데 매진했다.

데뷔작 『테라피』는 2006년 7월에 출간되어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던 『다빈치 코드』를 제치고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선다. 그후 발표한 10여 권의 작품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의 이름은 이제 독일 사이코스릴러의 대명사다. 피체크는 특히 정신의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인간 심리와 무의식속에 깔린 극적 요소를 예리하게 포착해왔다. 읽는 이의 심장을 움켜쥐고 뒤흔드는 긴장과 반전이 ‘피체크 표’ 스릴러의 특징이다. 그의 소설은 지금까지 18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350만 부가 넘게 팔렸다. 그의 여섯번째 작품인 『눈알수집가』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놀이인 숨바꼭질을 모티프로, 무고한 사람을 죽였다는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전직 경찰과 잔인한 살인마와의 숨 막히는 게임을 그려내 2010년 독일 독자가 직접 뽑은 최고의 스릴러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덟 번째 작품인 『눈알사냥꾼』은 전작 『눈알수집가』의 매력 넘치는 두 주인공 알리나와 초르바흐 콤비가 다시 뭉쳐 잔인한 사이코패스와 그보다 더 잔인한 운명에 맞서고 끝내 붕괴하는 과정을 치밀하게 그려낸 사이코스릴러이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논리적이고 탄탄한 구성․스릴 넘치는 전개․물오른 긴장감과 반전
끝나지 않은 피체크표 일급 스릴러

세상과 완벽하게 차단된 그곳
발버둥 칠수록 깊이 찌르는 날선 그놈의 그림자
소녀는 진심으로 죽는 게 두렵다!

독일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스릴러 작가, 제바스티안 피체크__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2010~2013

피체크는 공포로 소설을 전개하고 우리를 상상력의 한계에 도달하게 한다. 『차단』은 흥미롭게
서사된 책이다. 누구든 읽기 시작할 수 있지만 멈출 수는 없다.
-〈뷔어 운트 무어〉(독일 TV 프로그램)

소설을 읽다가 독자들은 메스를 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포쿠스〉(독일 온라인 뉴스)

매우 재미있는 책이다. 하던 것을 멈추고 이틀 반 만에 다 읽었다. 훌륭하다!
- 바르바라 쇠네베르거(독일 여배우)

완전 미친 플롯이다.
- 마르쿠스 란츠(독일 TV 쇼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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