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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콜링 (허브 에디션 - 그린)
글쓴이
사라 영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26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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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라 영

전 세계 수많은 독자를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로 이끈 베스트셀러 작가. 남편과 함께 일본, 호주에서 오랜 기간 선교사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미국에 살고 있다. 상담과 성경 연구로 석사 학위를, 상담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의 삶은 평탄하지 않았다. 일본에서의 선교 생활은 전혀 적응할 수 없었고, 건강 악화로 네 번의 힘든 수술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불확실한 미래와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예수님의 사랑 안에 있음을 확신하고, 함께 걷고 계신 예수님을 느낄 때 진정한 평안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좁은 시각이 아닌 광대한 하나님의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법을 배워 갔다. 그러면서 오랫동안 써 왔던 기도 일기가 자신만 말하는 일방적인 의사소통이었음을 깨닫고, 먼저 예수님께 귀 기울이며 그분이 자신에게 말씀하신다고 믿는 내용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책 『나와 예수님의 동행 다이어리』의 묵상 글들은 그녀가 매일 성경에 의지해 예수님과 동행한 흔적이다. 예수님의 관점에서 쓰인 책 『나와 예수님의 동행 다이어리』는 전 세계 수많은 독자를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로 이끌었고, 2004년 출간 후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저스 투데이』, 『지저스 올웨이즈』, 『디어 지저스』, 『크리스마스를 위한 지저스 콜링』 등의 저서와 어린이를 위한 책 『내가 좋아하는 그림성경』, 『우리 아이를 위한 지저스 콜링』, 『지저스 콜링 우리 아이 첫 그림성경』, 『지저스 콜링 우리 아이 첫 기도』, 『지저스 콜링 우리 아이 첫 크리스마스 이야기』 등을 통해서도 독자들의 영적 성장을 돕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글을 읽는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임재를 더욱 깊이 경험하며 평안의 기쁨을 누리기를 오늘도 기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지저스 콜링』은 출간 이후 단 한 번도 독자의 마음을 떠난 적이 없는 책이다. 2004년 사라 영의 기도 일기에서 시작된 이 묵상집은 20년이 지난 오늘까지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되는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21세기 대표 기독교 작가들의 기록을 넘어서는 최다 판매 기록이다. ECPA(미국기독교출판협회)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랐으며,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도 기록되었다. 한국에서도 출간 이후 꾸준한 스테디셀러로 자리하며 큐티 묵상집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오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지저스 콜링』 허브 에디션은 기존 독자는 물론, 아직 이 책을 손에 쥐어보지 못한 이들을 위해 기획된 특별판이다. 허브(herb)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이미지를 담은 새 표지 2종으로 제작되었으며, 본문의 말투도 한층 부드럽고 친근하게 다듬었다.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었던 경어 표현들이 자연스럽고 포근한 언어로 정돈되어, 처음 묵상집을 접하는 독자도 거부감 없이 페이지를 열 수 있다.

2종의 표지는 각각 다른 색감과 허브 이미지로 구성되어,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하거나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20년 전과 변함없는 본문의 깊이 위에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을 더한 이번 에디션은, 오래된 스테디셀러가 새 시대 독자에게 건네는 따뜻한 봄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정보는 넘치지만 마음의 평안은 점점 희귀해지는 시대다. 하루에도 수백 개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끝없는 불안과 소음 속에서 『지저스 콜링』은 하루의 첫 순간에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도록 이끈다. 업무의 압박 앞에서도, 관계의 피로 앞에서도, 미래의 불확실함 앞에서도 예수님이 나에게 건네시는 오늘의 말씀은 우리를 다시 견고한 자리로 데려다 놓는다. 신앙을 가진 이에게는 하루를 시작하는 영적 루틴으로, 신앙의 문턱에서 머뭇거리는 이에게는 부담 없이 예수님께 다가가는 첫 통로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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