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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병원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멈춘 병원과 건너간 병원
글쓴이
박병상 외 1명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26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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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병상

1998년 국내 최초로 병의원 개원 정보서인 《병의원 개원가이드》를 출간하였다. 병원 경영 책임자, 병원 건립 본부장, 의료 네트워크 회사 대표를 지냈다. 경영전략, 병원건립, 해외 병원 진출 등 다수의 컨설팅 경험이 있다. 크고 작은 병원들을 직접 들여다보며 “비슷한 시기에 개원했는데 어떤 병원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어떤 병원은 늘 제자리인가?”라는 깊은 의문을 품었다. 이 책은 그 치열한 현장에서 찾아낸 생생한 해답이자, 작은 병원의 도약을 위한 생존 공식이다. 경희대,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공부하였고, 한양대학교에서 종합병원 수익성 관련 연구로 보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병원경영학회 학술이사를 지냈다. 저서로 《봉직의 3년, 전문병원 개원하기》, 《병원 CEO를 위한 개원과 경영의 7가지 원칙》, 《의료기관 개원플러스 100》, 《성공하는 의사들을 위한 개원 강좌》, 《의료기관 경영실무 핸드북》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환자는 늘었는데 병원은 제자리라면,
하루 종일 진료해도 성장은 멈춰 있다면,

이제 진료실에서 나와
경영자의 시선으로 병원을 다시 설계해야 할 때다!

병원을 키우는 힘은 의술이 아니라 경영이다!

작은 병원을 거인으로 만드는 실전 병원 경영 전략

과거에 머물 것인가, 미래로 갈 것인가?
이 질문 앞에서 당신의 병원은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비슷한 시기에 개원했음에도 어떤 병원은 정체되고, 어떤 병원은 꾸준히 성장한다.
그 차이는 단순한 실력이나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병원을 움직이는 ‘경영 구조’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작은 병원을 거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실전 병원 경영 전략을 제시한다.
시간과 노동을 투입한 만큼만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를 넘어, 스스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환자 경험(PX)을 통해 단골을 만들며, 데이터와 전략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설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더 나아가 지역 생태계를 주도하는 강소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까지 제시한다.
결국 병원을 키우는 힘은 의술에만 있지 않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내는 경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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