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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 진심
글쓴이
박사 저
출판사
어크로스
출판일
2026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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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사

붓다가 최애이지만 불교가 종교는 아닌 불교 덕후. 맥시멀리스트이자 선천적 재미주의자로, 요즘은 탐욕을 내려놓으라는 불교라는 장르를 열렬히 탐닉하고 있다.
여러 신문과 잡지에 책과 문화 관련 글을 쓰고 방송에서 책을 소개하는 북칼럼니스트이자, 불교 신문과 잡지에 글을 기고하는 불교칼럼니스트이다. 대학과 온라인 사이트에서 글쓰기 강의를 진행했다. 저서로 《가꾼다는 것》, 《치킨에 다리가 하나여도 웃을 수 있다면》, 《빈칸책》, 《도시수집가》 등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화쟁위원회 위원으로 오래 활동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어크로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진심’ 시리즈는 한 사람이 온 마음을 다해 탐구하고 아껴온 대상에 관한 에세이다. 오래된 애정과 축적된 경험 사이에서, 한 가지를 깊이 생각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은 『불교에 진심』이다.

『불교에 진심』은 불교 덕후를 자처하는 작가이자 북칼럼니스트인 저자가 집착과 물욕이 뒤범벅된 속세에서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려는, ‘덕질하며 깨닫는 이야기’다. 출생 신고하던 날 초면의 스님으로 인해 이름이 ‘박사’가 된 사연부터, 변죽만 두드리다 본격적으로 불교에 입덕한 계기, 맥시멀리스트로 불교 굿즈에 집착하며 무소유와 행복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 등 유쾌한 불교 덕후의 일상과 함께 무리하지 않고 수행하는 나날들을 담아냈다. 삶에서 미끄러지는 기분이 들다가도, 부처님 손바닥만 떠올리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불교 덕후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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