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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정확한 영어표현
글쓴이
다카하시 도시유키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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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26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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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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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도시유키

영어학습자를 위한 영자 신문 「The Japan Times Alpha J」의 편집장이다. 게이오기주쿠 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 입시 학원 영어 강사, 영어 교재 편집자를 거쳐 2007년에 재팬타임즈에 입사했다. Alpha의 전신인 「주간 ST」 편집부에서 국제 뉴스 페이지와 영어 학습 칼럼 집필 등을 담당했으며, 2012년부터 편집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 외에도 기업 및 대학 등에서 영어 연수와 강연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직업 특성상 늘 영어를 가까이 하다 보니 영단어를 제대로 학습하는 것이 회화 실력 향상의 비결이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그런 확신을 바탕으로 단어의 용법을 철저하게 연구하여 익힌 지식을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는 것을 앞으로의 라이프워크로 생각하고 있다. ‘단어 학습은 인간관계와 같다’라고 믿으며, 깊이 있게 공부하지 않으면 단어를 제대로 알 수 없어 자세하고 철저하게 학습하기를 강조한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 실력은 ‘아는 단어의 수’가 아니라
‘쓸 수 있는 단어의 수’로 결정된다


영어 단어의 뜻은 줄줄 꿰고 있는데 왜 실제 대화에서는 입이 떨어지지 않을까? 쉬운 단어들로 구성된 문장인데 왜 해석이 막힐까?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단순히 영단어의 한국어 대응어를 외우는 기존의 암기 방식에서 탈피하여 단어를 상황과 문맥에 맞게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둔다.

예를 들어 ‘사실은’이라는 뜻으로만 알고 있는 in fact나, ‘봉사하다’로 외운 serve가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다채로운 뉘앙스로 변주되는지 깊이 있게 파고든다. 저자는 10년 넘게 학습용 영자신문 편집장으로 근무하며 수천만 개의 단어를 접해온 전문가로, 학습자들이 특히 어려워하거나 표현력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단어들을 선별해 ‘단어 학습의 완성판’을 완성했다.

하고 싶은 말이 영어로 바로 나오지 않아 답답함을 느낀 사람, 분명 아는 단어로 된 문장인데 독해가 매끄럽지 않은 사람, 토익 등 자격시험이나 비즈니스 회화에서 더 정확한 표현을 구사하고 싶은 사람, 본격적인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초보자부터 자신의 영어 표현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싶은 상급자까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어 단어를 ‘아는’ 수준을 넘어 영어라는 언어를 ‘장악’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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