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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영숙어 교과서
글쓴이
마키노 도모카즈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26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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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키노 도모카즈

통역사이자 번역가. 도코하대학 외국어학부 비상근 강사.
1968년 일본 시즈오카현 가게가와시에서 태어났다. 지미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회견과 킹 목사의 가족을 취재하는 자리에서 통역을 담당했다. 1996년 애틀랜타 하계 올림픽에서는 IOC 공식 통역사로서 칼 루이스와 농구 드림팀 등 유명한 운동선수들의 통역을 담당했다. 또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을 홍보하는 동시에 브루스 윌리스와 벤 애플렉을 비롯한 영화배우의 통역을 담당하는 등 통역사로서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2013년 일본 정부가 주최한 ‘ASEAN 40주년 음악제’에서 대표 통역사를 맡았다. 가수 AKB48, EXILE의 통역을 담당했으며, 2016년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히로시마에 방문했을 때 연설 전문을 번역했다. 통역사로 일하는 동시에 근무하던 대기업 입시학원에서 저자의 영어 수업을 들은 학생들 사이에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다!’는 평판이 금세 퍼지며 인기 강사가 되었다. 현재는 제일선에서 통역사로 활약하는 한편 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동시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교육자를 대상으로 수업 방식도 지도 중이다. 탤런트 오구라 유코 씨가 대학 입시를 준비할 때 영어 교사를 담당했으며, 목표로 하던 학교에 합격하는 결과를 거두었다. 저서로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영문법 교과서』,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영단어 교과서』,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비즈니스 영어 교과서』,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영회화 교과서』 (국내 미발간), 『30일 만에 원어민과 술술 말하게 되는 굉장한 영어 음독』 (국내 미발간)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절대 통째로 암기할 필요 없다
“획기적”인 영숙어 공부법

이 책은 좀 더 손쉽게 영숙어를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유추와 유의어(유사 표현)이다. 통역사이자 번역가인 저자는 영숙어를 통째로 암기하는 것은 그저 고행이라고 말한다. 영숙어는 결코 무작위로 조합된 것이 아니고, 영숙어를 구성하는 단어는 대부분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기본적인 것들이라 대부분 의미를 유추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숙어 하나당 최소한 하나 이상의 유의어를 함께 소개한다. 숙어와 유의어의 세세한 의미와 뉘앙스의 차이, 상황에 따른 적절한 사용법 등을 이해하면, 숙어 자체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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