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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아이와 내면부모
글쓴이
김주수 저
출판사
프로방스
출판일
2026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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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주수

1974년 부산 출생.
한국학 중앙연구원 한국학 대학원 졸업(문학박사)

저서
- 한시 에세이집 『한시의 그늘에 서서』
- 연음어록 평성집 『바람에 떨어진 고금』
- 행복 우화 『베풂의 법칙』
- 사색록 쓰기 가이드북 『내 영혼의 사색록 쓰기』
- LQ 향상에 초점이 맞춘 글쓰기 교재 『LQ 글쓰기 스터디』(2015년 세종도서 선정)
- 영성 지능에 바탕을 둔 독서법 전략서 『SQ 천재 독서플랜』
- 아포리즘 작품집 『내 영혼의 조각보』, 『나를 깨우는 천 개의 생각』,
『마음의 숲에서만 들리는 작은 이야기』, 『삶이 나를 깨울 때』
- 셀프 심리치유서인 『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2024년 나눔도서 선정),
『나를 살리는 아포리즘 테라피』, 『명상으로 나를 치유하는 시간』,
『MBTI로 나를 치유하는 시간』
- 시집 『바람이 숲을 안을 때』, 『서시로 흐르는 시간』,
『다 쓸 수 없는 시를 그대에게 쓰는 시간』, 『나에게 사랑이 있다면』
- 번역서로 『송강한시전집』 등이 있다.

경성대와 상지대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마인드 통합 심리 상담센터에서 심리 상담을 하고 있다.
■ 마인드 통합 심리 상담센터
https://blog.naver.com/kjsujuhanl

책 소개

분야인문
“당신 안에는 아직도 울고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어른의 얼굴로 살아가지만, 마음속에는 여전히 상처 입은 어린아이가 존재한다. 사랑받고 싶었던 기억, 인정받고 싶었던 욕구, 외면당했던 슬픔, 억눌린 분노와 두려움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내면아이’라는 형태로 우리 안에 남아 삶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내면아이와 내면부모』는 인간의 심리 구조를 ‘내면아이’와 ‘내면부모’라는 두 자아의 관계 속에서 해석하며, 불안·우울·분노·수치심·중독·성격장애·MBTI 성향까지 인간 내면의 작동 원리를 입체적으로 분석한 심리치유서다.

저자 김주수는 오랜 심리상담 경험과 독자적인 심리이론을 바탕으로, 인간의 심리 문제를 단순한 증상이 아니라 ‘내 안의 관계가 무너진 결과’로 바라본다. 그리고 치유란 결국 비판하던 내면부모가 이해하는 내면부모로 변화하고, 상처 입은 내면아이가 안전함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되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특히 이 책은 기존 심리서들이 개념 설명에 머무는 것과 달리, 실제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내면 대화를 감성적으로 재현하고, 명상·자각·수용·심리분석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자기치유를 경험하도록 안내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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