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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으로 본 독일 정신사
글쓴이
이성훈 저
출판사
성인덕
출판일
2026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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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성훈

연세의대를 졸업한 후, 미국 베일러 의대와 캘리포니아대학 얼바인 정신과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다가 그 후 연세의대에서 정신과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연정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및 연세의대 정신과 외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인격발달로 본 유럽문명사』, 『모성의 나라, 이탈리아』, 『초현실의 나라, 스페인』, 『인간의 나라, 프랑스』, 『한국인의 아픔과 힘』, 『정보인류』, 『정보과학과 인문학』, 『Information Science and the Humanities』, 『바닥에서 본 영화 이야기』, 『다시 들어야 하는 복음』, 『우리는 왜 변화되지 않는가? 내면의 창으로 본 성경』, 『멈출 수 없는 사랑, 아가서의 사랑 이야기』, 『사랑하는 마음』, 『하나님 마음 만나기』, 『재난과 구원』, 『재난의 시대』 등이 있다. 저자는 바리톤 가수이기도 하다. 고 이인영교수에게 배웠고 현재는 박흥우 교수에게 사사받고 있다. 『겨울 나그네』를 정신분석으로 해설하며 독창회를 열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독일은 정신을 갈망하고 탐구한 ‘정신의 나라’였다. 그들의 뛰어난 과학과 함께 철학, 문학과 음악 등의 정신세계는 인류를 선도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 책은 독일의 역사를 정신의 역사로 보고 그들의 정신사를 분석했다. 독일은 최고의 문명과 함께 잔혹한 야만이라는 양극성도 보여주었다. 그들은 내향성, 성실성, 억압, 열등감과 이상주의라는 성향과 함께 현실과 이상, 억압과 폭발의 이중성을 보였다. 그들은 정신으로 흥하고 정신이 병들어 붕괴되었다. 전후 독일은 정신을 거세한 채 발전했다. 지금 그들은 다시 정신을 찾으려고 한다. 어떻게 건강한 정신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은 이러한 그들의 정신이 어떻게 발달되어갔는 지를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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