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가엾은 하인리히
글쓴이
하르트만 폰 아우에 저
출판사
나무와바다
출판일
2026년 5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하르트만 폰 아우에

독일 중세 궁정 문학의 4대 시인 중 한 사람. 쉬바벤 지방 출신으로 라틴어와 프랑스어에 능통하여 폭넓은 학식을 갖춘 이례적인 기사 문인이었다. 이 작품 외에 프랑스 시인 크레티앵 드 트루아의 작품을 독일 문학에 소개한 아서 왕 로맨스 『에렉』과 『이베인』, 그리고 성담(聖譚) 『그레고리우스』를 남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대를 뛰어넘어 인간의 사랑과 구원을 묻는 중세 독일 문학의 정수"

이 책은 하르트만 폰 아우에의 『가엾은 하인리히』를 중세 독일어 원전에 충실하게 옮긴 국내 최초의 우리말 번역본이다. 원문의 의미와 분위기를 살린 번역으로 작품의 문학적 깊이를 전하고자 했으며,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평이하면서도 자세한 작품 해설을 함께 수록하였다.

하르트만은 이 이야기를 통해 세속적인 행복과 하느님을 향한 길이 서로 배타적인 관계가 아니라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구원관을 보여 준다. 인간의 삶과 신앙이 어떻게 하나의 길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조용히 사유하게 하는 작품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