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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먹던 디저트, 궁중병과 만나당
글쓴이
황문철 외 2명
출판사
아이엔지북스
출판일
2026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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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문철

황문철 장인은 1991년 만나당을 설립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을 계승한 故 조자호 선생의 제자로,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궁중병과 기술을 보유한 장인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병과는 우리 삶과 가까운 듯하지만, 정작 접하고 배우기 어려운 전통 디저트다. 이 책은 1991년 설립된 만나당이 조선 시대 궁궐에서 왕이 먹던 궁중병과 본연의 맛과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2대에 걸쳐 전통을 이어온 이야기를 담았다. 만나당의 태동부터 성장과 도약,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까지, 한 가업이 시간을 건너 이어져 온 과정을 따라간다. 사라져가는 궁중병과가 오늘의 식탁과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바란다.
책은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Part 1에서는 만나당의 역사와 철학을, Part 2에서는 궁중병과와 궁중상차림 등 왕이 즐기던 궁중 음식 문화의 의미를 살펴본다. Part 3에서는 두텁팥가루, 대추고, 집청액 등 기본이 되는 요소부터 만나당의 시그니처 약과 레시피를 포함한 궁중한과·궁중떡·궁중육포까지 다양한 만나당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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