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휴민트, 인간을 읽는 힘
글쓴이
전종섭 저
출판사
백산출판사
출판일
2026년 5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전종섭

부산 출신으로 금성중학교·금성고등학교,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1986년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 후 삼성화재에서 근무하였다. 1987년 국가정보원에 7급으로 입사하여 테러, 국제범죄, 사이버테러, 공항보안 등 新안보 분야에서 정보활동을 하였으며, 한·일 월드컵 대테러안전대책본부와 청와대 안보실, 국무총리실에 파견 근무하였고 2017년 대테러안전국장(1급),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대테러안전대책본부장(1급)을 마지막으로 31년간의 공직에서 퇴임하였다.

가천대학교 경찰행정학과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신안산대학교, 가천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 초빙교수로 대테러학, 탐정정보론, 국가안보론, 국가정보학, 산업보안론, 민간경비론 등을 가르치고 있다. 공제회 이사장, 국가정보학회·경호경비학회 이사를 역임하였고, K-탐정 공익진흥원 연구소장, 경비지도사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유튜브 채널 코드큐 및 K-탐정에도 출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휴민트, 인간을 읽는 힘》은 처음부터 끝을 관통하는 주제가 인간이다. 정보의 수집 기법은 인간정보인 휴민트와 기술정보인 테긴트가 양대 축이다. 휴민트는 인간을 통해 정보를 수집한다면, 테긴트는 첩보위성·통신정보를 통해 정보를 수집한다. 휴민트가 인간을 읽고 해석한 정보라면, 테긴트도 인간이 기술을 읽고 해석해서 얻어진다. 결국 사람이 관건이며, 따라서 이 책은 인간관계론이기도 하다.

이 책은 전체를 8부로 나누어 전반부는 정보기관과 탐정의 탄생, 영웅이 된 스파이와 탐정들의 가슴 벅찬 이야기, 스파이와 탐정의 휴민트 기술, 첩보와 정보가 만들어지는 과정, 정보의 실패 즉 진실을 놓쳤을 때 벌어지는 일들을 이야기한다. 후반부는 보이지 않는 새로운 전쟁터인 테러·국제범죄·산업스파이·사이버 테러와 국가보안, 그리고 정보기관의 세계를 다룬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