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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가로 배우는 장용남 쓴 한글서예(판본체)
글쓴이
장용남 저
출판사
명문당
출판일
2026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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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용남

· 동방문화대학원 대학교 졸업(문화예술학 박사)
·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졸업(문학석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문학사)
· (사)전통문화연구회(四書수학)
· 근원 김양동, 여초 김응현 선생 사사
· 대한민국 미술대전(서예) 초대작가 및 심사역임
· (사)강남문화원 자문위원
· 성유서예동행 회장
· 제5회 KBS전국휘호대회 금상(한국방송공사 1990)
· 오늘의 한국미술전 서예부문 최고상(1994)
· 한국서예청년작가전(예술의 전당 1994,1995)
· 제8회 전국서예백일장 장원(문화체육부장관상 1997)
· 제1회 신사임당 이율곡서예대전 대상(1998)
· 제5회 대한민국서예고시대전 최우수상(1999)
· 대한민국서예문화상(월간서예)

-논문-
· 여초 김응현 서예연구
· 상원사중창권선문 서예학적연구
· 이규보의 시 세계

-개인전-
· 인사동 백악미술관 2008.

-주요저서-
· 삼체 천자문 (명문당, 2024)
· 예서 천자문 (명문당, 2025)
· 삼체로 쓴 한시<한국편> (명문당, 2025)
· 삼체로 쓴 한시<중국편> (명문당, 2025)
· 전서 천자문 (명문당, 2025)
· 오체 천자문 (명문당, 2025)
· 전서로 쓴 한시<한중일 (오언절구)> (명문당, 2025>
· 행서로 쓴 한시<한국편> (명문당, 2026)
· 예서로 쓴 한시<한국편> (명문당,2026)

책 소개

분야예술
훈민가(訓民歌)는 정철선생이 강원도 관찰사로 있던 선조 때인 1580년 백성을 가르치고 교화하기 위해 정감 있고 어렵지 않은 말로 인지상정과 세상의 풍습과 형편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 연시조로 경민가(警民歌), 권민가(勸民歌)라고도 부른다. 전체 16수(首)로 백성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지은 시조(時調)로 우리가 잘 아는 내용이다.

본서들은 각 연마다 작품과 본문 및 현대 의역을 실어서 감상하는데 도움을 주고 내용을 나누어 작은 글자를 크게 써서 초학자들이 공부하기 편하게 하였다. 또한 중간 중간에 ‘쉬어가기’ 난을 두어 학습자의 지루함을 해소하고 서예 공부하면서 필요한 이론을 첨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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