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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히 좋았더라
글쓴이
박완철 저
출판사
크리스챤서적
출판일
2026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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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완철

설교자로서 저자의 관심은 시종일관 본문을 제대로 다루는 일이다. 그것이 설교의 핵심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나아가 교회의 회복은 강단의 회복부터 시작해야 하고 강단의 회복은 주어진 본문 성경을 제대로 다루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의 콘힐(Cornhill) 강해설교학교에서 강해 설교를 배웠다. 이후 런던 신학교(London School of Theology)에서 개혁주의 설교의 원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매주 남서울은혜교회 담임 목사로서 강단 사역을 통해 강해 설교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모교인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 겸임교수로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설교를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모든 것의 시작이며 근본적 해답인 창세기는 불완전한 인간을 향한 놀라운 은혜와 섭리의 말씀이다. 이를 통해 창조 목적을 재발견하고,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알게 된다.

“사람에게 처음부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살아계신 전능자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의 관계입니다.”

이 시리즈는 남서울은혜교회 박완철 목사가 여러 번에 걸쳐 설교한 창세기 강해를 설교 본문 그대로 옮겨 엮은 강해설교집이다. 특히 창세기 1장부터 25장까지 창세기 전반부를 강해한 이 책은 강단에서 전하는 특별한 여정의 시작이며 단순히 성경 한 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 그리고 인간을 향한 깊은 사랑을 새롭게 발견하는 놀라운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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