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AI 조직
글쓴이
김성준 저
출판사
포르체
출판일
2026년 5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성준

조직 연구자이자 현장 전문가. 조직에서 일어나는 다채롭고 흥미로운 현상에 호기심이 많다. “이 조직은 어떤 방식으로 생존하는가?”, “조직 내 문제와 원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붙들고 그 답을 찾고자 리더와 구성원, 그들이 함께 만들어 내는 조직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다. 또한 새로운 기술이 조직과 리더십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관심을 가져왔다. 머신 러닝, 딥 러닝, 자연어 처리, 생성형 인공지능, AI 에이전트에 이르기까지 그 기술들이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 리더 역할, 조직 구조와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학술적으로 연구해 왔다. 이 책에는 수많은 기업의 경영자들과 AI 전환, 즉 AX를 주제로 토론하고 고민해 온 결과를 담았다. AI를 단순한 기술 도입 문제가 아니라, 리더십과 조직 운영 방식 전체를 다시 묻는 변화로 바라보고자 했다. 주요 저서로는 《AI가 바꾸는 일터의 미래》, 《전략적 사고의 11가지 법칙》, 《최고의 조직》, 《탁월한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조직문화 통찰》이 있다.

현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현 기아, 세아 인사자문
전 (주)LG, CJ(주), 우아한청년들, 메가존 인사자문
전 SK SUPEX추구협의회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AI First 기업가들은 무엇이 다른가
말로만 AI 전환이 아닌, AI 전환 속도전에서 확실하게 승리하라!

수많은 직장인뿐만 아니라 기업가도 AI를 업무에서 활용하는 단계를 넘어 자동화 단계를 고심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 내 현장 대부분은 생성형 AI 도입 차원에서 머물 뿐, AI 자동화 단계에 돌입하지 못하고 있다. 『AI 조직』의 저자이자 국내 최고 조직 문화 전문가인 김성준 교수는 AI 전환은 기술보다 ‘조직’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혁신적인 기술은 한 발짝 앞서 발전하지만, 실용화 단계까지는 본질적으로 시간차가 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결국 AI 에이전트처럼 혁신적인 기술이 나타나는 것에만 주목하지 않고 실제로 생산성을 높이려면, 이를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시간차를 줄여야 한다. 이러한 시간차를 줄이는 데 리더가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조직을 설계해야 하는지, 그러기 위해 어떤 역량과 자질을 필요한지 9장에 걸쳐 제시한다.

생성형 AI 시대를 지나 AI 에이전트 시대가 코앞까지 다가와 있다. 발 빠른 기업은 이미 몇몇 업무를 자동화하기에 이르렀다. 그럼에도 여전히 AI를 보는 팀원의 시선에는 불안과 낙관이 공존한다. 리더는 조직 내 심리를 꿰뚫고 조직의 방향을 이끄는 자다. 빠르게 변하는 AI 시대에서는 나만, 팀원만, 부서만, 기업만 뒤처지지 않았는지 방법을 몰라 불안감이 올라오게 마련이다. 이에 국내외 기업들의 성공적인 AI 전환 사례뿐만 아니라, 로드맵 전환에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과 인사이트, 조직 이론까지 담은 『AI 조직』은 리더에게 최적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