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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훈의 ~타기
글쓴이
옥상훈 저
출판사
수류산방중심
출판일
2026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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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옥상훈

공연 예술 사진 작가, 스튜디오 야긴 대표, 온더고필름 디렉터. 국악 반주에 맞춰 추는 승무에 반해 춤 사진을 찍은 지 20년이 됐다. 서울무용제(SDF), 아르코 창작 산실,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KIADA) 등 다수의 공연 예술 페스티벌과 안은미 컴퍼니, 정동극장, 경기아트센터 등 여러 예술가 및 기관, 단체들과 지속적인 공연 작업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세대를 아우르는 한국 무용의 지금, 여기
춤을 바라보는 새로운 감각을 연다!
다음 세대를 위한 기록과 공연 이미지 재단 조성

무용 사진가 옥상훈이 2006년부터 2025년까지, 20년간 춤의 현장에서 포착해 온 사진과 글을 책으로 엮었다. 수류산방에서 2026년 5월 출간한 『옥상훈의 ~타기 : 현 단계 한국 무용의 단면들 1』은 현 단계 한국 무용의 단면들을 쉬운 글과 뛰어난 비주얼로 접할 수 있는, 전에 없는 책이다. | 사진가의 단상이 덧붙은 무용 사진집이 아니다. 사진의 관점에서 움직임을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고유한 접근법 외에도 무용 공연과 움직임에 대한 생각, 그리고 지금 한국에서 무대에 오르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창작자, 제작자 등 지난 20여 년 한국 무용의 면면을 담았다.

이 시대 무용 현장 속에서 몸으로 써 내려간 연대기이자 비평이다. | 1940~1950년대 원로 무용가부터 2000년대생 신예 안무가까지, 한국 전통 무용부터 발레, 현대 무용과 한국에 방문한 세계적 거장의 작품까지, 이 책은 세대별 무용가와 단체, 주요 공연과 장면들을 폭넓게 아우른다. 사진과 글, 비평과 아카이브가 어우러진 『옥상훈의 ~타기』는 무용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방식을 제안한다. 무용을 사랑하는 독자에게는 감상의 시간을, 사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움직임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건넨다. 스쳐 지나가는 찰나를 오래 남는 기억으로 바꾸는 일, 그 지난하고 아름다운 결과물을 담은 이 책은 예술을 사랑하는 누구나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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