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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역대기를 읽다
글쓴이
이광형 저
출판사
도서출판학영
출판일
2026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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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형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B. A.)을 전공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 Div.), 장로회신학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구약학 석사(Th. M.)를 마쳤다. 이후 동대학원에서 “시편에 나타난 고난받는 야훼의 종(들)에 관한 연구”로 구약학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현재 한국성서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성서 히브리어 및 성서탐독 과정을 강의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교육자원부 제5차 교육과정 공과 연구개발팀의 성서요목위원으로 참여하여, 공과 집필이 성서적 토대 위에서 이루어지도록 힘쓰고 있다. 2017년 서울 신논현 인근에 시온의교회(Zion Righteousness Church)를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도심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와 하나님 나라 구현을 지향하며, 성서학의 열매를 목회 현장에 적용하여 성경 66권을 통전적으로 가르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하나님의 사람을 세워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역대기, 이제는 전혀 다른 시선으로 읽어보자. 『Re: 역대기를 읽다』는 단순히 열왕기의 반복처럼 보였던 역대기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 나라와 예배, 공동체 회복이라는 깊고 적실한 메시지를 발견하게 한다. 히브리어 원문으로 열왕기와의 치밀한 비교를 통해 역대기만의 독특한 신학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오늘의 교회와 성도의 삶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도 탁월하게 연결한다. 족보와 성전, 다윗과 솔로몬, 개혁과 예배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며, 무너진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을 다시 세워가는 역대기의 비전을 생생하게 전한다. 하나님의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소외를 받았던 역대기를 더 깊이 읽고 싶은 성도와 목회자, 신학생 모두에게 추천한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역대기만의 신학과 메시지를 파악하여 교회에서 가르치려는 목회자
- 역대기를 통독 혹은 정독할 때 그 의미를 더 깊이 파악하고 싶은 신학생
- 역대기가 열왕기와 왜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한 모든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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