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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
글쓴이
신익수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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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익수

매일경제 여행ㆍ레저전문기자 겸 네이버 여행+ 주제판 콘텐츠 팀장. 이른바 ‘초간편(얍실한) 여행’과 ‘총알투어’ 끝판왕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든 곳을 당일치기로 찍고 온 집념의 사나이기도 하다. 누구나 1박 2일쯤은 돼야 한다며 말렸던 한라산 백록담도 엄홍길 대장과 함께 기어 이 당일치기 총알로 다녀왔다. 아이들과 함께 휴가철 2박 3일, 3박 4일 나들이 가는 지인들에겐 “제발 좀 이기적이 돼라”며, 딱 하루만 당일치기 총알 투어로 봉사(?)하는, 정말이지 이기적인 여행을 강추하는 극악 무도한 여행 기자.

다양한 TV 방송과 라디오에 고정 출연하면서도 ‘초간편 여행, 당일치기 테마 여행’ 코스만 설파하며, ‘3분 요리’ 같은 새로운 총알 투어의 지평을 열어젖히고 있다(물론, 자부하고 있다). 길기연 코레일관광개발 전 사장과, 전계욱 지역 축제 전문가와 함께 쓴 『Go! Go! 익사이팅 테마 열차』와 『국가 대표 지역 축제 28』 역시 초간편 총알 투어로 일궈 낸 역작(역시나, 자부한다). 아예 초간편 여행을 떠날 때 필요한 ‘얍스’ 여행의 팁만 죄다 묶어서는 『닥치GO! 여행』, 『닥치GO! 여행 시즌 2 해외여행 Tip 편』을 떡하니 펴내기도 했다. ‘준비 없이 떠나라, 이기적으로, 얍실하게’라는, 초간편 여행의 모든 것 을 담은 책이 『당일치기 총알여행』이다. ‘신익수식’ 초간편 여행 의 레시피를 모두 담은 ‘인스턴트 여행책’의 결정판이다(고, 마지막으로 자부한다).

전문기자 생활만 10년. 네이버 여행+ 주제판 콘텐츠 팀장 생활은 3년이다. 그러니 유튜브, 블로그, 포스트 글, 척 보면 안다. ‘이건 시간당 5,000 클릭짜리’ ‘저건 딱 이틀이면 100만 클릭 나오겠다’ 이런 식. 거의 신내림 수준이다. 클릭을 부르는 글, 형식, 심지어 독자들이 열광하는 키워드, 제목, 문장, 업로드 골든타임까지 꿰뚫어버렸다. 그래서 방향을 틀었다. 여행 전문기자에서 글쓰기 전문기자로. 그것도 일반 글쓰기가 아닌, 정확히 말하면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글쓰기다. 네이버 여행+ 3년간 운영하며 무려 7억 클릭을 만든 기자는 말한다.

책 소개

분야
AI가 글을 쓰는 시대, 인간의 글쓰기가 필요할까?
챗GPT를 이기는 건 ‘잘 쓴 글’이 아니라 ‘클릭되는 글’이다!
도파민 시대, 독자의 0.017초를 붙잡는 자극 설계가 곧 생존 전략이다.


콘텐츠의 성패는 내용만으로 갈리지 않는다. 보는 순간 뇌가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단 0.017초 안에 시선을 붙잡고 클릭을 유도할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 이 책은 기존의 어휘력·문장력 중심 글쓰기 공식을 과감히 뒤집고, 플랫폼 시대를 지배하는 새로운 기준으로 ‘클릭력’을 제시한다.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숏폼 등 다양한 플랫폼 환경을 분석하며, ‘자극 → 클릭 → 이해’로 이어지는 새로운 독서 구조를 설명하고, 조회수를 높이는 실전 글쓰기 공식을 ‘도파민 필력’이라는 개념으로 체계화했다. 읽히는 글을 넘어, 먼저 클릭되고 자주 소비되는 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지금 AI 시대를 이기는 글은 잘 쓴 글이 아니라, 클릭되는 글이다.”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는 AI와 콘텐츠가 범람하는 시대 속에서 개인이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익혀야 할 새로운 글쓰기 전략을 제시하는 실전 지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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