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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AI를 더하다
글쓴이
김학재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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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학재

현재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신임사무관 정책기획 초빙교수.

코오롱그룹(F&C 코오롱) 전략기획과장을 거쳐 가네보·불가리·K2 등 다국적 기업의 한국 파트너사에서 마케팅팀장과 사업본부장을 역임하며 현장의 날카로운 기획 감각을 익혔다. 이후 한국생산성본부 수석전문위원, 엑스퍼트컨설팅 전임교수 등을 거치며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컨설턴트이자 강사로 입지를 다졌다.

공공 영역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대통령자문 동북아시대위원회 자문위원, 노무현재단 시민학교 교감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14년 정부 인문학 프로젝트 「인생나눔교실」을 총괄하며 전문가들이 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저서로 《강의 잘하는 힘》, 《임계점을 넘어라》, 그리고 AI 시대의 실무 매뉴얼 시리즈로 《강의에 AI를 더하다》, 《AI 시대의 기획력》이 있다. 이 책 《공무원 보고서, AI로 이렇게 쓴다》는 같은 결의 세 번째 책이다.

연간 100여 개 이상의 조직에서 강의하는 「공공기관 섭외 1순위」 강사로 명성이 높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AI 시대의 강의, 도구가 달라졌다. 강의 자료 제작, 교안 설계, 핵심 메시지 설계, 회화식 판서 도입, 수강생 피드백 정리까지?강사가 강의의 질을 높이는 데 AI를 어떻게 더해야 하는지 실전 사례로 풀어낸 책.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신임사무관에게 정책기획을 강의하는 저자가 강의 현장에서 마주친 실제 질문과 고민을 바탕으로, 강의에 AI를 더하는 결을 설계하고,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AI 답변을 수정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의 핵심]
· 강의에 AI를 더하는 5가지 자리?자료 수집, 교안 설계, 핵심 메시지, 판서 도입, 피드백 정리
· AI가 잘하는 것과 사람이 끝내 짚을 자리의 구분
· 강사가 채워야 할 프롬프트 설계 공식
· AI 답변을 그대로 쓰면 안 되는 이유와 수정하는 방법

이론서가 아닌 실전 매뉴얼. 책을 덮는 순간부터 AI와 함께 더 나은 강의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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