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문학과 영상학을 전공했다. 가장 손때 묻은 건 늘 책이었다. 덕분에 위대한 사람은 못 되어도 한 명의 고유한 독자는 될 수 있었다. 2016년부터 한국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산문집 『청춘유감』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책이야 읽으면 그만인데 ‘독자 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 바빠도 끝내 읽는 사람, 한소범 작가가 전하는 일상에서 독서의 기쁨을 포기하지 않는 생활의 노하우. 특정한 독서법을 넘어, 바쁜 틈에도 자연스레 읽는 기쁨을 이어가기 위한 노력과 경험을 솔직하게 담았다. 읽을 시간을 만드는 법부터 나만의 읽는 루틴을 꾸려가는 법까지, 꾸준히 ‘독자’로 남아 손에 책을 놓지 않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생활 밀착 독서 독려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