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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에게 꼭 남겨주어야 하는 그것
글쓴이
김원태 저
출판사
브니엘
출판일
2026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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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원태

글쓴이 김원태 목사는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두란노서원에서 <생명의 삶> 편집장을 지냈으며, 온누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 도미하여 Liberty에서 신학석사(Th.M.)를, Regent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한국으로 돌아와 미래세대와 선교에 가치를 둔 수지 기쁨의교회(www.joyplus.or.kr)를 개척하여 행복한 양육과 목회를 하고 있다. 김원태 목사는 수많은 청년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 일으켰고, 지금도 여전히 코스타에서 강사로 섬기면서 국내외 집회와 강의를 하고 있다. 열정적인 설교가로 잘 알려진 김원태 목사와 그의 가족은 홈스쿨 사역(jiakorea.org)에도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솔로몬의 마지막 훈수」 「예수가 나의 주인이시다」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이상 브니엘), 「젊은이여 두려워하라 평범한 죽음을」 「하나님께 이끌림」 「큐티 리더 누구나 할 수 있다」 「청년아 영적부흥을 꿈꾸라」 「청년아 탁월하게 살아라」 「청년아 하나님을 경험하라」 「십대를 위한 수필 1, 2」 「예수 닮은 십대」(이상 두란노), 「내게 능력을 주시는 십자가」(NCD)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엄마가 읽고 아빠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

당신은 자녀에게
무엇을 유산으로 물려주겠는가?
당신의 자녀는 짐이 아니라 면류관이다!

세 자녀를 성경대로 양육하면서 미국 명문대에 입학시킨
저자의 살아 있는 경험담이 녹아 있는 명저!

“우물쭈물 대다가 자녀의 소중한 어린 시절을 낭비하지 마세요!”


자녀를 잘 키우면 어린 자녀는 부모에게 행복과 기쁨이 되고, 바르게 잘 성장한 자녀는 부모에게 면류관이 된다. 그러나 자녀를 잘못 키우면 어린 자녀는 골칫거리가 되고, 장성한 자녀는 부모의 부끄러움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자녀를 올바로 양육하는 것은 인생의 그 어떤 문제보다도 중요하다. 자녀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이 선물을 잘 다루면 큰 축복이지만 잘못 다루면 인생 전체를 고통으로 만든다.

많은 부모가 자신의 삶은 그런대로 잘 살았는데 자녀를 잘못 양육해서 인생 후반을 지옥처럼 산다. 어쩌면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 양육일지 모른다. 당신은 당신에게 주신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려고 하는가? 아무 생각 없이 키우면 자칫 큰 불행을 가져오게 된다. 자녀 양육에는 분명한 생각이 있어야 하고, 분명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깊이 생각하고 해야 한다.

다시 한번 자신에게 질문해보라.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고 무엇을 물려주려고 하는가?”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지금 당신은 자녀 양육의 실패를 계획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당신의 아이들에게 한 번밖에 없는 고귀한 어린 시절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당신의 자녀에게 다시 올 수 없는 그 어린 시절에 부모인 당신은 무엇을 남겨주고 물려주려 하는가? 그냥 재미있게 놀아주고 학원만 보내는 것만이 답이 아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모라면 자녀에게 반드시 꼭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4가지 지혜를 소개한다.

첫째, 부모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추억을 물려주라.
둘째, 평생 이기는 인생을 살게 할 좋은 습관을 물려주라.
셋째, 평생을 이끌어갈 비전을 심어주라.
넷째, 영원히 후회하지 않을 믿음을 가지게 하라.

만약 당신이 자녀를 양육하면서 이 네 가지를 물려주었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세 자녀를 성경대로 양육하면서 홈스쿨로 미국 명문대에 입학시킨 저자의 살아 있는 경험담을 바탕으로 쓰였다. 그렇기에 이론서가 아니다. 실천서다. 읽고 책장에 꽂아두는 그런 책이 아니라 곱씹으며 자녀와 같이 행복을 쌓아가게 하는 책이다. 당신의 자녀는 짐이 아니라 면류관이다. 이 책을 통해 그 진리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선택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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