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날 아침, 아기 곰 뭉이는 엄마가 새벽부터 정성껏 싸준 도시락을 들고 봄 공원으로 출발해요.
그런데 친구들의 예쁜 도시락을 보는 순간, 뭉이의 마음이 작아지기 시작해요.
울퉁불퉁하고 크기도 제각각인 주먹밥이라니… 그때, 주먹밥 사이에서 작은 쪽지 하나가 삐죽 나왔어요. "뭉아, 힘내라! 엄마가 응원해!" 쪽지를 하나씩 꺼낼수록 뭉이의 마음에 따뜻한 봄꽃이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뭉이의 울퉁불퉁 도시락은 그날 소풍의 진짜 주인공이 되었어요.
*이 책의 주요 특징
<감정 공감 스토리>
부끄러움, 걱정, 감동, 기쁨을 차례로 경험하며 아이의 감수성을 키워줘요.
<또렷한 교훈>
사랑, 감사, 자존감, 나눔 ? 4가지 핵심 가치를 자연스럽게 담았어요.
<쉽고 재미있는 문장>
4~7세가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쉬운 단어와 리듬감 있는 문장 구성.
<부모와 함께 읽기 최적>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고마워"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줘요.
*이 책을 읽으면
- 남과 비교하지 않아도 나는 충분히 소중하다는 걸 느껴요.
- 엄마·아빠의 사랑에 자연스럽게 감사하는 마음이 생겨요.
-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공감 능력을 배워요.
-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