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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꾼 과학의 발견
글쓴이
이보경 저
출판사
Gbrain(지브레인)
출판일
2026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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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보경

10여 년 동안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강의를 하다가 2015년부터 경기도 성남, 광주, 용인 지역을 중심으로 다수의 초·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 직업탐색 수업과 진로 체험강사로 활동 중이다.
현장 강의를 통해 미래 직업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며 다양한 분야의 강의와 잡지 기고, 집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십대 진로 길잡이》 《과학으로 보는 4차 산업과 미래직업》 《속담으로 수학을 읽다》 《속담으로 과학을 읽다》 《챗gpt 시대 10대를 위한 진로직업》 《지구를 구한 영웅에게도 과학은 살아 있다》 《알고 나면 놀라운 생활 속 과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인류의 지도를 다시 그린
위대한 과학의 발견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으로 날씨를 확인하고, 인공지능에게 질문을 던지며, 전 세계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시대.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누리는 이 일상은 사실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인류의 치열한 발견과 도전 위에서 완성된 결과물이다.
지금의 세상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던 하늘의 움직임을 끝없이 관측한 천문학자가 있었고, 보이지 않는 세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연구자가 있었다. 또 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를 파헤치기 위해 수없이 실패를 반복한 과학자들의 집념이 오늘의 문명을 만들었다.
과학의 발견은 때로 우연처럼 찾아온다.
하지만 그 우연을 놓치지 않고 인류의 미래로 바꾸어낸 것은 끝까지 질문을 멈추지 않았던 사람들의 끈질긴 탐구였다.
《세계를 바꾼 과학의 발견》은 인류의 역사를 뒤흔든 결정적 순간들을 따라가며,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놓은 위대한 발견들을 흥미롭게 소개하는 책이다.
딱딱한 공식과 어려운 이론을 설명하는 대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과 생활이 어떤 발견에서 시작되었는지를 쉽고 생생하게 풀어낸다.
지식의 독점을 무너뜨리고 세상을 연결한 구텐베르크의 인쇄술, 우주의 질서를 완전히 바꾸어놓은 지동설, 생명의 비밀을 밝혀낸 유전학, 그리고 현대 AI와 첨단 기술의 토대가 된 양자역학까지.
이 책 속에는 인류 문명의 방향을 바꾸어놓은 놀라운 순간들이 담겨 있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과학은 교과서 속 지식이 아니라, 인간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모험이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역시 수많은 발견 위에 세워져 있다는 사실도 함께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이 평범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익숙했던 세상이 조금 더 놀랍고 흥미롭게 보이기 시작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여행은 충분히 의미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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