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작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 최고의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 최고의 책
★〈커커스 리뷰〉 올해 최고의 책
★〈뉴욕타임스〉 올해 최고의 책
★〈북페이지〉 올해 최고의 책
“이 책처럼 독자를 따뜻하게 품어 안으면서도, 오래도록 생각과 여운을 남기는 작품은 흔치 않다. 황량했던 제제와 디디의 집이 어떻게 독특하고 아름다운 가족의 오아시스가 되는지 전한다.” -〈뉴욕타임스〉
“아이들이 만든 조금 특별한 가족은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불어넣는다.” -〈커커스 리뷰〉
“매혹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 첨단 기술이 우리를 멀어지게 할 수 있지만, 반대로 더 가깝게 만드는 놀라운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북페이지〉
“이야기와 그림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책. 절망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다시 일어서는 힘과 희망이 있다면, 사랑이 끝내 이긴다는 믿음을 전한다.” -〈북리스트〉
“가족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려 주는 매우 감동적인 그래픽노블.” -〈퍼블리셔스 위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