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글쓴이
조대현 저
출판사
해시태그
출판일
2026년 5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대현

63개국, 298개 도시 이상을 여행하면서 강의와 여행 컨설팅, 잡지 등의 칼럼을 쓰고 있다. KBC 토크 콘서트 화통, MBC TV 특강 2회 출연(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여행,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과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아이슬란드 링로드가 나오면서 인기를 얻었고, 다양한 여행 강의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며 "트래블로그" 여행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블라디보스토크, 크로아티아, 모로코, 베트남, 푸꾸옥, 아이슬란드, 몰타 등이 출간되었고 북유럽, 독일, 이탈리아 등이 발간될 예정이다.

폴라 http://naver.me/xPEdlD2t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새로운 개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았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을과 도시를 담은 가이드북

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 북부의 각 도시와 마을을 만나고 떠나는 과정을 거친다. 오랫 동안 스토리텔링을 가진 도시와 마을을 그냥 지나쳐 걸어가는 것으로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너무 아쉽다. 스페인 북부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를 걸어가다가 만나는 마을과 도시를 알게 되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은 더욱 즐겁다.

새로운 개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기 위해 8년의 과정을 통해 만나는 새로운 가이드북!

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 카미노Camino는 ‘길’, de는 ‘~의’, 산티아고Santiago는 예수의 12제자 중에 한명인 야곱(야고보)을 말하는 스페인어 이름이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야곱(산티아고)은 서기 44년경에 처형당했다. 그를 따르던 사람들이 그의 유해를 돌로 만든 배에 싣고 바다에 띄웠는데, 그 배가 스페인의 북서부인 갈리시아 지방에 도착했다고 한다. 산티아고 길의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가 바로 갈리시아 지방에 있고 도시의 대성당에 산티아고의 유해가 묻혀 있다.

서기 950년경에 유럽인들이 산티아고를 참배하기 위해 순례를 시작하면서 길이 시작되었다. 이 순례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진 길이 ‘카미노 데 산티아고’이다. 거의 1,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길로 한동안 잊혀졌던 이 길은 198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방문하고 1987년 파울로 코엘류가 ‘순례자’라는 소설을 출간하면서 세상에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닫혔던 산티아고 순례길은 2021년 다시 열려 정말 순례길을 기다려온 전 세계 순례자들이 찾고 있다. 그 최신 정보를 7번을 걸으며 8년 동안 만들어진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