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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의 살인 사건 안내서 2
글쓴이
홀리 잭슨 저
출판사
북레시피
출판일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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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홀리 잭슨

영국 작가 홀리 잭슨은 데뷔와 동시에 세계 미스터리 시장을 뒤흔든 차세대 스릴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열다섯 살에 이미 첫 장편 소설 습작을 완성할 만큼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노팅엄 대학에서 문학언어학과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9년 발표한 데뷔작 《핍의 살인 사건 안내서》는 영국에서 각종 YA 문학상을 휩쓸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되어 시청 순위 글로벌 1위를 기록한다. YA 시리즈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2025년에 첫 성인 독자 대상 서스펜스 스릴러인 《아직은 죽을 수 없다》를 출간해 단번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스릴러의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섬세한 언어 감각과 치밀한 플롯, 그리고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서스펜스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홀리 잭슨은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스릴러 작가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멀티밀리언 베스트셀러이자 필독 미스터리 시리즈의 주인공 핍이 또 다른 치명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이 중독성 있는 ‘트루 크라임’ 속편을 통해 더 많은 어두운 비밀이 폭로된다. “핍” 시리즈 1권 『핍의 살인 사건 안내서』에 이은 제2권 『핍의 살인 사건 안내서 2』 그리고 3권이자 최종편이 될 『제이슨 벨은 누가 죽였나』가 국내 출간 되어 있다!

핍은 이제 더 이상 탐정이 아니다. 지난해 해결한 살인 사건에 대한 ‘트루 크라임 팟캐스트’를 게시했을 뿐인데 방송이 입소문을 탔다. 핍은 이미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결심한 터다. 하지만 가까운 누군가가 실종되고 경찰이 이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자 핍은 그 다짐을 돌이킬 수밖에 없다. 지난 사건의 희생자인 앤디 벨과 샐 싱의 추도식이 열리던 바로 그날 밤 친구의 형인 제이미 레이놀즈가 사라진 것이다. 경찰이 조사하지 않는다면 핍이 나서야 한다. 그 과정에서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마을의 숨겨진 비밀들이 하나씩 베일을 벗게 되는데…… 시간이 더 지체되기 전에 핍은 과연 제이미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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