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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
글쓴이
김범수 저
출판사
비타북스(VITABOOKS)
출판일
2026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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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범수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이자 23년 차 정형외과 전문의, 의학박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의, 정형외과 전문의, 족부 전임의를 수료했다. 스위스 리스탈병원 족부파트 전임 펠로우, 미국 족부족관절학회 트래블링 펠로우쉽을 거쳐, 미국 펜실베니아대학에서 연수했다.
2021년 국내 최초로 3D프린팅 티타늄 발목뼈 치환술을 성공해 KBS 뉴스에서 의료 혁신 사례로 소개되었으며, 현재 이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줄기세포를 이용한 발목 연골 재생술 분야에서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연구자로 손꼽힌다.

20년 동안 진료실에서 수많은 환자를 만나며, 결국 최선의 치료는 아프기 전에 몸을 관리하는 데 있다는 믿음으로 2021년 유튜브 채널 〈김범수교수의 발편한세상〉을 개설했다. 현재 구독자 15만 명, 누적 조회수 1,700만 뷰를 기록하며 건강한 몸 관리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교과서적인 치료 원칙을 바탕으로 질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진료 철학을 지켜왔으며, 스트레칭과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진료 방식으로 ‘세상을 반대로 사는 의사’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아침마당〉,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생로병사의 비밀〉, 〈좋은아침〉, 〈기분 좋은 날〉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건강 자문의로 출연하며 올바른 건강 지식을 설파하는 ‘발 건강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매일 하는 스트레칭이 백세 인생을 좌우한다!
내 몸을 위한 가장 현명한 노후 대비책

통증으로 고통받는 몸을 구해줄
하루 10분, 평생 안 아픈 몸 만드는 백년 스트레칭 처방전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가 뻣뻣하고, 목은 쉽게 돌아가지 않는다. 어깨는 삐걱거리고, 무릎은 시큰거린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통증을 당연한 노화의 결과로 여기지만, 몸의 이상 신호는 방치할수록 통증을 더 빠르게 악화시킨다.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이자 23년 차 의학박사인 김범수 교수는 통증을 막기 위해선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라고 강조한다. 특히 목, 허리, 무릎, 발처럼 매일 사용하는 관절과 근육은 생활 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오래 앉아 있는 습관, 반복되는 잘못된 자세는 몸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결국 만성적인 통증으로 이어진다. 더군다나 한번 굳고 흐트러진 몸은 이전 상태로 쉽게 되돌아가지 않는다.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은 염증이나 부상처럼 회복될 수 있는 통증과 쉽게 되돌리기 어려운 만성 통증의 차이를 짚으며,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이해하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수많은 환자를 진료실에서 만나며 깨달은 근골격계 질환 예방의 핵심을 책에 담았다. 굳은 몸을 풀고 건강수명을 늘려줄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무리한 운동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스트레칭에 있다.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에는 목부터 허리, 골반, 발까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스트레칭 30가지가 담겨 있다. 100세 시대에 중요한 것은 스스로 걷고 움직이며 원하는 삶을 오래 누리는 것이다.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은 통증을 줄이고 관절 수명을 늘리는 가장 현실적인 건강 실천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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