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나요?
실수한 자신을 구박하지 말아요. 가끔은 삐딱하거나 흔들려도 괜찮아요.
조금 늦는다고 세상이 무너지지 않아요.
〈나에게 다정해지는 시간〉은 자기 자신을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이다. 먼저 자기감정을 정확히 아는 것에서 출발하고, 감정 중에서도 특히 우리를 방해하는 분노와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운다. 우리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실망의 시간을 겪는데, 상실과 실패를 통해 나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도 배운다. 마지막으로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법을 연습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마음이 부쩍 성장한 자신을 만날 수 있다.
- [다정한 하루] 시리즈 6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