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통해 감정을 이야기하는, 말보다 글이 더 편한, 감성과 꿈을 사랑하는 창작자. 힘들 때, 음악과 글로 마음을 달래는 버릇이 생겼고, 그 과정에서 마음이 치유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녹여 창작하는, 특별한 책들을 만드는 중이다. 각박하고 숨이 턱 막히는 공간에서 순수함과 낭만을 찾는 사람들처럼,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마음이 잠시 쉬어갈 작은 자리를 건네고 싶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봉순이의 꿈나라 간식 가게", "봉순이의 꿈나라 간식 가게, 그 후" 이후 세 번째 이야기. 잠이 오지 않던 밤, 봉순이는 특별한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꿈나라에서 온 '양순이'와의 운명적인 이야기 속에서 따뜻한 메시지를 발견하고 마음은 한 뼘 더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나만의 애착 인형을 소개하는 페이지까지 담긴 컬러링 스토리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