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영어 귀 뚫기
글쓴이
집영 저
출판사
모티브
출판일
2026년 6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집영

미술을 전공했던 나는, 살아오면서 얼마나 영어로 좌절했는지 모른다. 시도할 때마다 안되고 막혔기에, 매번 영어는 나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었고, 결국 내 커리어까지 발목을 잡을 정도였다. 너무 잘하고 싶지만 결코 닿을 수 없어, 그야말로 한이 맺혔었다. 남들이 가는 영어 연수는 부럽기만 했고, 길에서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한국인을 보면 부러운 눈빛을 뗄 수가 없었다. 그랬던 내가 지금은 길에서 외국인과 영어로 이야기하고 걸으며 웃는 여유까지 생겼다. 얼마나 통쾌한 삶인가! 카페에서 외국인들과 함께 영어로 대화하며 함께 웃고 있는 지금의 나. 나이도 잊을 정도로 짜릿한 경험을 하고 있는 나는 집영(영어 귀 뚫기) 유튜버이다. 그리고 작은 스튜디오에서 성인 미술을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를 잘하고 싶었지만,
점점 영어가 두려워졌던 사람들에게.”

우리는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로 배워왔습니다.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암기하고, 해석하지 못하면 틀렸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수년을 공부해도 막상 외국인 앞에서는 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영어 귀 뚫기』는 바로 그 지점에서 완전히 다른 질문을 던지는 책입니다.

“우리는 왜 영어를 계속 공부만 하고 있을까?”
저자 집영은 45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영어가 들리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방식이 아니라,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방식’에 집중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단어와 문법을 잠시 내려놓고, 영어를 소리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억지로 해석하려 하지 않고, 매일 영어를 틀어놓고 귀를 익숙하게 만드는 것. 그 단순한 반복이 어느 순간, 들리지 않던 문장을 들리게 만들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시험 점수를 위한 영어책이라기보다, 영어 때문에 작아졌던 자신감을 회복하는 책에 가깝습니다. 넷플릭스를 자막 없이 보고 싶은 사람, 해외여행에서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은 사람, 아이에게 영어를 시키면서도 정작 자신은 늘 자신 없었던 부모, 그리고 “나는 영어랑 안 맞아”라고 포기해버렸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아주 현실적인 희망이 되어줍니다.

“넷플릭스 자막을 끄는 순간,
당신의 진짜 영어가 시작됩니다.”

수많은 실패 끝에 도달한 가장 현실적인 영어 습득법. 이제는 공부가 아니라, 영어가 자연스럽게 들리는 경험을 시작할 차례입니다.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