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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무지개
글쓴이
이황연 저
출판사
정은출판
출판일
2026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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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황연

1938년 청주 출생
청주중?고등학교 졸업, 청주대학교 경영학과 4년 졸업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1년 수료, 동양문화 고급과정
농협은행 30년 근무 지점장 명예퇴직. 바르게살기운동 청원군 협의회장
성균관 전학, 전의, 전인(현). 제24대 헌종성황제 아헌관(조선왕릉제례)
제25대 철종장황제 초헌관(종묘대제). 푸른솔문학 신인상 수상, 수필 등단
푸른솔문인협회, 충북레터스 작가회 회원
우수작가상, 정은문학상, 대통령 표창 수상
저서-수필집
『인생과 나의 삶』『홀로 걷는 새벽길』『살아온 세월』
『지혜롭게 살아가는 세상살이』『나를 찾아가는 길』『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들』『일곱 번째 무지개』

E-mail : hy1281@naver.com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읽고 쓰고, 걷는 일상.
이 단순하고도 명료한 삼 박자가 나의 80대 후반의 삶을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길 위에서 주워 담은 생각의 조약돌을 모으니 어느덧 일곱 번째 수필집인 『일곱 번째 무지개』가 되었습니다. 무지개는 땅에서 시작해 하늘에 걸리지만, 결국 빛을 완성하는 것은 비가 온 뒤의 정화된 공기와 인내의 시간입니다.
저의 수필 또한 땅을 딛고 걷는 발걸음에서 시작되어 하늘로 뻗어나가는 무지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30년 직장 생활의 성실함과 30년 만 보 걷기의 끈기가 이 책의 갈피마다 녹아들어, 독자들에게는 잔잔한 위로와 삶에 대한 긍정의 메시지로 닿기를 바랍니다.
글쓰기는 ‘잃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지름길입니다.
혼란하고 무의미한 ‘삶’에 ‘뜻’과 질서를 부여하는 나침판과 같은 것입니다. 내가 지금 한 자 한 자 힘겹게 눌러 쓴 글은 하나뿐인 나의 자취를 세상에 각인시키는 것입니다. 말은 사라지고 언젠가 내가 부재하게 될지라도 글은 영원히 이 세상에 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이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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