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키우며 하루에도 수십 번씩 울다가 웃다가,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짜증과 후회를 반복하는 엄마들에게
핵폭탄급 웃음 처방과 무한 공감으로 육아의 고단함을 덜어주는 책!
아이에, 남편에, 살림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육아 힐링 스토리
《걱정 말아요! 육아》는 전쟁 같은 ‘미친 육아’에 시달리는 엄마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작은 위로를 건네는, 지극히 편파적인 엄마 위로 육아서다. 엄마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면 안 된다고 강요하지 않는다. 엄마도 사람이므로 화가 나면 화를 내야 하고, 천불이 터지는 아이의 행동에 뚜껑 열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하며 따뜻하게 감싸안는다. 스스로를 ‘바보엄마’라 부르며 9년간 블로그에 실수투성이 육아를 당당하고 가감 없이 고해성사한 저자는 500권 넘는 육아서를 섭렵한 육아의 고수답게 육아에 관한 폭넓은 지식과 지혜를 조곤조곤 들려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