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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
글쓴이
엄경아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6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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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엄경아

명실상부 조선 분야 최고의 애널리스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조선업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예리한 분석으로 ‘조선의 국모(國母)’라는 별칭으로 통한다. 이화여자대학교 통계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얻고 2006년 신영증권에 입사해 20여 년간 조선·운송·기계 분야를 담당해왔다.
2007년 조선업 사상 최고 호황기부터 2010년대의 혹독한 불황까지, 시장의 모든 흥망성쇠를 현장에서 지켜본 산증인이다. 수치에 기반한 날카로운 시황 분석은 물론, 글로벌 공급망과 지정학적 위기까지 아우르는 거시적 안목으로 업계 참여자 모두에게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2023년 말, 증권가에서 흔치 않은 소신 있는 매도 리포트 「HMM 매각에 대한 소고」를 통해 투자자 보호를 향한 애널리스트로서의 철학을 증명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 <815머니톡> 등과 한국경제TV, 매일경제TV, KBS 1라디오 등 주요 경제 미디어에서 조선업 슈퍼사이클의 흐름을 가장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전문가로 활약 중이다.
『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은 초보부터 기존 투자자까지 아우르는 조선주 투자 전략의 결정판이다. IMO 탄소 규제가 불러온 거대한 수요 파동 속에서 독자들이 잡아야 할 기회가 무엇인지 명확한 단초를 제공한다. 글로벌 공급망 이슈부터 국내 조선 빅4 기업 정밀 해부, 기자재 밸류체인, 그리고 향후 10년의 투자 시나리오까지 모조리 담았다. 저자의 20년 내공이 집약된 이 분석서와 함께라면, 조선업의 거대한 모멘텀을 수익이라는 승기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조선의 국모’ 엄경아의 20년 리서치 결정판!*
*K조선주 BIG4 전격 해부*
*조선, 방산, 기자재 밸류체인 완벽 가이드*

“마침내 조선주의 시간이 왔다!”
전 세계 선박 교체기, 부의 재편이 시작되었다
2028년 탄소세 부과 전, 조선주 골든타임을 잡아라!

2007년 조선업 사상 최고 호황기부터 2010년대의 혹독한 불황까지 20년간 조선·기계 분야를 파고든 명실상부 조선 분야 최고의 애널리스트, '조선의 국모' 엄경아의 『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이 출간되었다. 코로나 팬데믹 당시 물류 대란으로 해운 운임이 폭등하자 막대한 자본을 쥔 해운사들이 앞다투어 선박을 발주하면서 조선업은 유례없는 호황을 맞았다. 하지만 이 책은 지금의 호황이 단순히 운임 상승에 기댄 단기 사이클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2028년 탄소세 부과 전, 전 세계 선박의 97%가 교체되어야만 끝나는 '친환경 규제'라는 거대한 부의 재편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 미국과 조선업 협력 논의가 이어지는 등 K-조선의 지정학적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이처럼 구조적인 '친환경 교체 수요'와 폭발하는 글로벌 '해양방산' 수요가 강력한 K-조선 슈퍼사이클의 쌍끌이 엔진으로 작용하고 있다. 모두가 피크 아웃(고점)을 의심하고 변동성에 흔들리는 지금, 이 책은 수익을 확정 지을 조선주 10년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선박 교체가 본격화될 때 열리는 '진짜 승부'의 타이밍을 짚어내며, 대장주 빅4와 핵심 기자재 기업을 아우르는 최후의 포트폴리오 로드맵을 그려낸다. 흔들림 없는 조선주 투자의 골든타임을 잡으려는 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20년 내공이 집약된 완벽한 실전 투자 가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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