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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쉬운 오페라는 처음이지?
글쓴이
하얀콩 외 1명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26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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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얀콩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음악을 좋아하는 만화가로 살아왔다. 문학과 음악의 만남인 오페라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귀결일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쉬운 오페라는 처음이지?》에서 만화와 여장(!)을 담당했다. 〈미세만화 주의보〉(이 책 속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와 '500원 토끼 시리즈' 등을 그렸으며, 인스타그램에서 일상툰과 문화생활툰을 연재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hayanconk, @hayanconm

책 소개

분야예술
오페라가 처음인 여러분을 위해 다 준비했다!
왠지 다가가기 어려운 오페라, 쉽고 재밌게 미리 만나는 법
지휘자 금난새, 뮤지컬 배우 김소현 강력 추천!
오페라가 궁금한데 어려운 사람을 위한 첫걸음
‘오페라’는 특히 예습이 국룰이다?!

클래식 음악이 전보다 친숙해졌고 좀 더 알고 싶다고 느끼지만, ‘오페라’는 왠지 아직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나요? 그렇다면 이 책은 여러분을 위한 책이다. ‘클래식 음악’ 하면 뭔가 예습을 해서 들어야 할 것 같지만, 일단 들어보고 경험하며 알게 되는 즐거움이 있다. 그런데! 정말로 ‘예습이 필수인’ 클래식 음악 분야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바로 ‘오페라’죠! 오페라가 어려운 이유는 낯선 언어 때문일 때가 많다. 하지만 알고 보면 오페라에는 친숙하고 극적인 스토리,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봤을 대표곡, 화려한 무대와 춤 등 즐길 것이 가득하다. 그래서 전체 흐름을 미리 파악하고 오페라를 감상하게 되면 그 세계에 훨씬 즐겁게 빠져들 수 있다! 그래서 『이렇게 쉬운 오페라는 처음이지?』에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작 오페라 12편의 주요 스토리와 감상 포인트를 알차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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