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울리는 그림책 대화에서
삶의 지혜를 찾다!”
“나를 살리는 작은 숨이자
삶의 속도를 늦추는 위로”
그림책 하브루타로 인생을 바꾼
여섯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
『그림책, 삶에 질문을 던지다』는 그림책으로 삶이 변화한 6명의 저자가 자신들의 경험과 깨달음을 한 권의 책으로 압축한 인문교육서다. 짧게는 1년, 길게는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그림책 하브루타 힐링 수다를 함께하며 성장한 과정을 솔직하게 그려냈다.
책에서 한 저자는,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여겨지는 그림책이 고전문학과 닮아있다고 이야기한다. 인간의 본질적 감정과 삶의 깨달음을 다루는 그림책에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들의 그림책 하브루타 경험담을 통해 그림책이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에게도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그림책 속 짧은 이야기와 질문은 잊고 지냈던 감정을 불러내고, 자신의 삶을 천천히 돌아보게 만든다.
그림책 하브루타를 통해 ‘내면의 나’를 마주하고 성장과 치유를 경험한 저자들은 자신들의 경험이 특별하거나 어렵지 않다는 걸 몸소 보여준다. 평범한 일상의 기록이자 하브루타 선배들의 조언을 담은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