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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질문하는 부모가 아이를 살린다
글쓴이
윤미경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6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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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미경

25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다. 책을 읽다 보니, 책 읽기는 글쓰기를 해야만 완성되는 세트임을 깨닫는다. 책을 읽고 쓰는 삶을 계속 살고 싶다.
저서로는 『책 속 한 줄의 힘』(공저),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공저), 『모든 순간마다 선택은 옳았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사춘기 아이보다
부모의 말이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엄마는 뭐 바뀌지도 않을 거면서.”
그 한마디가 나를 바꾸기 시작했다.’

대화로 관계를 180도 바꾼
엄마의 하브루타 시크릿 대공개!

대화가 멈췄다면 질문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라!

점점 어긋나는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로 고민하는 부모가 많다. 그런 부모에게 ‘하브루타 대화’라는 정답을 제시하는 한 권의 책이 있다. 『질문하는 부모가 아이를 살린다』는 부모교육 전문가이기 전, 두 아들의 엄마인 저자가 직접 경험한 관계 개선의 여정을 담고 있다. 단순한 관계 개선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하브루타’의 시선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캐내는 엄마의 노력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말하는 ‘하브루타’를 통해 ‘부모-자녀’가 아닌 ‘사람-사람’으로 대화하는 과정을 실감 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질문이 어려운 부모에게 필요한 구성도 놓칠 수 없다. 하브루타 부모교육 노하우를 접목한 ‘실제 질문’이 담긴 ‘미경쌤의 부모 생각 노트’, ‘사춘기 부모에게 던지는 질문’ 등의 구성은 사춘기 아이의 마음에 노크하고 싶은 부모에게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다. 아이에게 내뱉은 날카로운 말에 자책해 본 적이 있다면, 사춘기 아이와 진심 가득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질문하는 부모가 아이를 살린다』가 안성맞춤이다. 조금은 낯설어도 용기 내어 넌지시 건넨 질문 하나가 우리 아이, 더 나아가 우리 가족의 관계에 숨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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