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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온다
글쓴이
박재학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26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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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재학

2013년 시집 『길 때문에 사라지는 길처럼』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지난 세월이 한나절 햇살보다 짧았다』 『끼니 거르지 마라』가 있다. 2022년 대전문학관 ‘시확산 시민운동’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 2023년, 2026년 대전문화재단 창작기금을 수혜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저녁 밥상의 온기와 낡은 구두의 편안함을 닮은 시집

박재학 시인의 시집 『저녁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온다』가 푸른사상 시선 227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예속되어 사는 삶을 거부하고, 타인을 어루만지고 품어주는 본래의 삶을 회복하기 위한 새로운 야생의 시간을 꿈꾼다. 냄새를 인간 존재의 문제로 인식하고 사회 계층의 상징으로 부각시킨 면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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