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개된 Fate 시리즈의 원류!
너무나 아름답고도 잔혹한 이야기, 그 두 번째.
창은의 조각들이 지금 천천히 모여든다!
“친구 따위, 나한테는 필요 없으니까.”
1991년, 사상 ‘첫 번째’로 일어났던 ‘성배전쟁’.
레이로칸 가문의 일원으로서 아버지와 그의 ‘서번트’ 캐스터와 함께, 그 찬란한 비극의 현장에 놓인 레이로칸 미사야. 얼음보다 차가운 그녀가 겪은 8년 전의 이야기. ‘Prototype'의 조각들이 지금 하나씩 모여든다!
비틀어진 ‘사랑’의 이야기로 다시 쓰여진 Fate 시리즈의 원전!
너무나도 아름답고, 너무나도 잔혹한 8년 전의 진실이란?!